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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신변잡기
작성자 소위2세렌아이즈 작성일 2009-03-14 20:48 조회수 195
아프리카 로스트사가 대회 최종회 대진표 발표.
무서워요. 배틀 로얄 방식은 선뜻 참가하기 힘들어요. 신청 안하길 잘한 듯.
조별로 상위 2명이 진출하는 방식이니까 친분과 물밑작업도 영향을 주겠군요.
친한 사람들끼리 서로 공격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을 협공하는 경우 . . .
혹은 진출 못하겠다 싶을 때 다른사람을 밀어주거나 반대로 방해하는 경우도 있겠죠.
''1:1을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종합적인 능력과 운이 필요한 기준이라 흥미가 생기네요.
지고나서 우는소리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ㅋㅋ
이전부터 자주 봐 온 익숙한 이름들이 진출할지, 어떤 용병 쓰는지도 생소한 신예들이 활약할지 . . .
기대됩니다. 예선전은 중계도 안할텐데. 관전 안되나여?
(아. 그러고보니 일요일 3시면 한참 운전하고 있을 때네요)

낮에 영화 ''왓치맨''을 봤습니다.
폭력적, 선정적, 연애이야기, 가족간의 화해, 영웅의 활약, 의외의 흑막이 등장하는 반전 . . .
영화 흥행공식에 맞춰 적당히 짜맞춘 스토리를 과장된 CG와 안어울리는 BGM으로 포장했더군요.
내용도 없고, 감동도 없고~
핸드폰 쿠폰으로 본 영화라 돈이 아깝진 않았지만 별로 유쾌한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음. 그건 옆에 앉아있던 어떤 커플때문에 기분망친 채로 본 탓도 있겠군요.
영화 시작 10분만에 햄버거 꺼내서 먹던 어떤 여자분 . . .
한 마디 해주고 싶어서 속이 부글부글 끓던 걸 간신히 참아넘겼죠.
인간의 긍지가 있다면 들개처럼 아무 때, 아무 장소에서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는 둥 . . .
혼자서 별별 생각을 다 했더랍니다. 에구구.
평소엔 순한데 한 번씩 욱 하면 머리속에선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죠. =ㅅ=;;
뭐 잘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 . . 결국엔 냄새난다고 한 마디 하고 말았어요.
그 사람이 두 번째 햄버거를 꺼내들었거든요. 

아. 태무 랭킹 순위권도 관두고 평타 연습이나.
끊어치기나 점공도 아니고, 평타를 연습해야 하는 용병은 태무가 유일할 듯. =ㅅ=;;
평타 4타는 그래도 왠만큼 때리는데  D꾹-D꾹-3타-4타는 네 번 중 한 번 꼴로 성공 . . .
오늘 로사 많이 못한 만큼 내일은 좀 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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