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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초등학생의 요즘생각들 휴
작성자 소위1ll폭파영웅ll 작성일 2009-03-04 20:04 조회수 293
이제 10살인 초등학생인데 겜에서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아주 기분 우울해집니다.
우리 아빠는 참 좋은 아빠인데 크마 여케도 사주시고 같이 게임도 하고
텔레비젼 광고보다 아빠 힘내세요 보니깐요 눈물이 핑 ㅠ.ㅜ
아빠가 요즘 많이 힘드시거둔요 
사업크게 공장 하시다가 부도도 나시고 다시 직장생활하시느라 힘든 우리아빠 ㅠ.ㅜㅜㅜ
난 학교가도 울 아빠가 멋쟁이라 같이 겜도하고 최고라하는데
요즘 많이 힘드신거 같아요 아빠가
텔레비죤에선 아빠 힘내세요 말도 그렇게 못하고.
맨날맨날 용돈만 달라하고
아빠말도 안듣고
빨리 어른이 돼서 울아빠만큼 커서 빨리 돈벌어 아빠 부자만들어드리고 싶어요
얼른얼른 커서 ㅠ.ㅜ
저번달부터는 학원도 못가고 친구도 다 짤리구...
너무 힘들어요 ㅇ아휴
게임에서도 초딩이라 놀려서 막 화나구....
어서 어른이 되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 미안해요 자꾸 조르기만해서..
아들이...ㅠ.ㅜ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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