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심리학전공으로서 핵쟁이 마인드 분석(긁히지 마셈) | |||||
| 작성자 | 상사1갈아버릴게요 | 작성일 | 2026-02-05 11:57 | 조회수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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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배운 전공 지식을 토대로 그들의 마음속에 어떤 심리가 자리 잡고 있는지 분석해 보았습니다. 1. 전능감과 통제 욕구 현실 세계나 게임의 룰 안에서는 평범한 존재일 뿐이지만, 핵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의 권리에 손을 대 규칙을 만드는 운영자나 신이 된 듯한 착각에 빠져, 타인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에 희열을 느낍니다. 2. 낮은 자존감과 보상 심리 자신의 실력으로 졌을 때 느낄 비참함을 견디지 못합니다. 게임을 아예 터뜨려 버림으로써 '실력으로 졌다'는 사실 자체를 삭제하고 싶은 심리입니다. 긍정적인 방식(실력)으로 주목받지 못하니, 부정적인 방식(악명)으로라도 존재감을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욕을 먹는 것조차 자신들이 타인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입니다. 3.반사회적 성향과 공감 능력의 부재 상대방이 당황하고 분노하는 반응을 보며 쾌락을 얻습니다. "나는 즐거운데 너희는 어쩔 건데?"라는 식의 비뚤어진 유희입니다. 공감 능력이 거세된 상태에서 오직 타인의 고통을 통해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가학적 성향을 보여줍니다. 결론 결국 이런 행위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즐거움을 파괴함으로써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대개 이런 유저들은 어린시절 고아거나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타인의 고통을 인지하는 정서적 회로가 미성숙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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