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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작성자 훈련병dkso11 작성일 2007-05-19 06:02 조회수 348
돌아보고 또 돌아봐

그 날 우리 정말 심하게 다퉜었잖아
이제 다투고 싶어도 다툴수 없게 되었지만 말야
가끔 너와 함께 하던 그 곳들을 지나치게 돼
처음엔 피해도 봤지만 우리가 함께한 것들이 너무 많았나봐
그래서 이젠 포기했어

보고 또 보고 질릴 때까지 보고나면
이 지긋지긋한 미련이란거 버릴 수 있을까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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